싱크대에 상주하는 다지류(이름 모르겠음)과 싱크대 물때까지 끼고.... 걸레인지 행주인지 모를 것이 무슨 받침대 아래에 구겨져 있어서
만져보지도 않았다. 식기류는 물 떠 먹기도 싫었다.
전체적으로 지저분한 건 물론이고 .... 머리카락 붙어 있는 침대에서 자기도 찝찝...
밤 늦도록 떠들고 술 마시고.... 프라이빗한 공간이 없고.....
매우 실망....
訪客用戶
家庭出遊 103房
入住於2025年06月
1.5
評價於:2025年06月30日
싱크대에 상주하는 다지류(이름 모르겠음)과 싱크대 물때까지 끼고.... 걸레인지 행주인지 모를 것이 무슨 받침대 아래에 구겨져 있어서
만져보지도 않았다. 식기류는 물 떠 먹기도 싫었다.
전체적으로 지저분한 건 물론이고 .... 머리카락 붙어 있는 침대에서 자기도 찝찝...
밤 늦도록 떠들고 술 마시고.... 프라이빗한 공간이 없고.....
매우 실망....
訪客用戶
家庭出遊
103房
入住於2025年06月
訪客用戶
家庭出遊 103房
入住於2025年06月